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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
16
장소
본다빈치뮤지엄 광나루로 441

Keynote

Andrew / CTO

AI를 데모가 아니라 운영까지 가져간 여정, 무신사가 왜 이 길을 택했는지에서 시작합니다. 코딩이 빨라질수록 커진 ‘신뢰’와 ‘맥락’의 질문들, 그 질문에 답하며 겪은 시행착오와 나아갈 방향을 전합니다.

자세히

Shipping With AI, 만드는 방법을 바꿔온 지난 1년.

ATELIER

Deep Dives무엇으로 시스템을 지었고, 어떻게 신뢰를 세웠는가
PTN26-ALL-01

만드는 방식을 다시 만든 1년

#HarnessEngineering#AINative#WorkingwithAI

행사 태그라인과 같은 이름의 세션입니다. 무신사가 만드는 방식을 어떻게 다시 만들어 왔는지 정리하고, 오늘 이어질 세션들이 어떤 고민에서 나왔는지 미리 소개합니다.

김상범 / Backend Engineering
Made in MUSINSA Tech
PTN26-CONTEXT-01

AI가 길을 잃지 않는 이유스타맵과 맥락 자산

#맥락자산화#CUJ

파편화된 시스템 그래프를 하나의 구조 모델로 통합한 1급 자산 '스타맵(Star Map)'을 중심으로, AI 시대에 맥락을 어떻게 자산화하고 관측하는지 무신사의 실전 경험을 공유합니다.

김대일 / Backend Engineering
Made in MUSINSA Tech
PTN26-SHIPPED-02

흩어진 커머스 데이터, 하나의 고성능 서빙 플랫폼으로Unified Data Hub 구축기

#대용량트래픽서빙#고가용성#고성능

팀마다 한 벌씩 만들던 대용량 조회 서빙을 전사 플랫폼 하나로 모으며 내린 과감한 결정들과, 그 결정을 Performance Test/Resilience Test/Diff Test 3중 검증으로 증명한 과정을 공유합니다.

양희찬 / Backend Engineering
Made in MUSINSA Tech
PTN26-VERIFY-01

Project BluePill정답지 대신 기록으로 검증하다

#회귀검증#배포전검증#트래픽재생

AI로 만든 코드는 빨리 나옵니다. 그런데 “이전과 같이 동작하는지”는 여전히 사람이 확인합니다. 실제 환경에서 오간 요청과 의존성 호출을 기록해 두었다가 새 빌드에 그대로 다시 보내고, 달라진 곳만 사람이 확인하게 만든 이야기입니다.

송정훈 / Backend Engineering
Made in MUSINSA Tech
PTN26-VERIFY-02

AI를 활용한 거대 모노리틱 DB 분해 및 마이그레이션 전략

#MSA(MicroservicesArchitecture)#DB분리및마이그레이션#모노리스해체(MonolithtoMicroservices)

4시간 전면 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단일 DB를 세포 분열(Mitosis)시키며 진짜 MSA로 나아간 29CM의 AI 활용 DB 마이그레이션 여정

강홍구 / Backend Engineering
Made in MUSINSA Tech
PTN26-ALL-02

만드는 역할을 재정의할 다음

#AINative#개발워크플로#플랫폼전략

흩어진 문제에서 출발한 제품들을 Context → Build → Verify → Ship의 패턴으로 다시 읽고, 각 단계의 병목을 차례로 풀어 온 1년을 공유합니다. 그 끝에서 기능의 오너가 미션의 오너로 확장되는 다음 1년을 제안합니다.

차정현 / Backend Engineering
Made in MUSINSA Tech
PTN26-VERIFY-03

Project Sentinel회귀 검증을 넘어 스펙 검증까지 자동화 하여 빠르고 안전한 배포 보장하기

#회귀#스펙검증#클라이언트

과거 릴리즈 빌드와 PRD 문서를 각각 정답지로 삼아 새 빌드를 자동 채점합니다. 예전과 달라진 곳과 스펙과 어긋난 곳을, QA가 손으로 훑기 전에 찾아냅니다.

권태완 / iOS Engineering
고희연
Made in MUSINSA Tech

COLLECTION

Case StudiesAI로 무엇을 만들었고, 서비스와 일이 어떻게 달라졌는가
PTN26-BUILD-01
PART 1

AI-native 하게 재고 플랫폼 구축하기

김지환 / Backend Engineering
PART 2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 Staff Engineer는 왜 잡부가 되었나

김도영 / Backend Engineering
#HarnessEngineering#AI-nativeDevelopment#Spec-drivenDevelopment

CIAP의 설계, 구현, 검증 워크플로를 AI와 하네스로 재설계해, 재고와 배송 약속 두 도메인을 프로덕션에 적용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Made in MUSINSA Tech
PTN26-SHIPPED-01

배치를 멈추고, 흐름으로 출고하다.

무신사의 기존 출고지시 시스템이 지닌 아키텍처적 한계를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하고, 도메인의 본질적 목적에 집중하여 대용량 처리가 가능한 확장성 높은 Workflow 모델로 재설계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김지환 / Backend Engineering
Made in MUSINSA Tech
PTN26-SHIPPED-03

비결정적인 AI로 픽셀을 맞추는 법Figma 하나에서 4개 플랫폼 코드까지

#HarnessEngineering#디자인#Figma

같은 Figma 화면을 변환할 때 마다 다른 품질이 나오는 문제를, AI를 걷어내는 대신 AI가 개입하는 구간을 좁히고 그 앞뒤를 결정론으로 감싸서 푼 이야기입니다.

윤승용 / AOS Engineering
Made in MUSINSA Tech
PTN26-CONTEXT-02

테이블 적재 대신 함수 로직으로AI를 위한 데이터 아키텍처 최적화와 생산성 향상

#SemanticLayer#AINative#데이터아키텍처

AI가 작성한 코드는 테스트로 잡아냅니다. 그렇다면 AI가 읽는 데이터는 무엇으로 검증해야 할까요? 저희는 검증을 늘리는 대신 데이터 기반 자체를 바꿨습니다. 16,000개의 테이블을 생성하는 파편화된 파이프라인을 함수 계층으로 전환해서, 고질적인 비용, 지연, 생산성 문제를 해결하고 AI에게 '어떤 데이터를 어느 구간까지' 처리할지에 대한 결정만 남긴 과정을 공유합니다.

장준영 / Data Engineering
Made in MUSINSA Tech
PTN26-BUILD-02

AI를 도입했는데 왜 속도는 그대로일까?

#AINative개발#개발생산성#팀리드타임

개인은 분명히 빨라졌습니다. 팀은 아니었습니다.

하수종 / Backend Engineering
Made in MUSINSA Tech
PTN26-BUILD-03

AI Native로 언어의 장벽을 넘어 대용량 서비스 개발하기

#JavaToGo#결정게이트#자체대기열

Go 경험자가 한 명도 없는 팀이 Go로 대기열을 만든 이야기 입니다

강행남 / Backend Engineering
Made in MUSINSA Tech
PTN26-CONTEXT-03

답은 코드다. 흩어진 코드를 지식으로브라운필드 MSA 지식베이스 구축기

#코드지식그래프#MSA#LLMWiki

낡은 문서 대신 130여 개 MSA 저장소의 '현재 동작하는 코드'를 통해 비즈니스 질문에 정확히 답변하는 AI 지식베이스 구축 이야기

이승만 / Backend Engineering
Made in MUSINSA Tech
PTN26-SHIPPED-04

문서와 시안이 아니라, 동작하는 명세를 개발에 넘깁니다

#움직이는PRD#AI활용프로토타이핑#사용성검증

정적 시안으로는 확인할 수 없던 어드민 화면의 동작을, 실제로 돌아가는 데모로 만들어 기획, 디자인, 개발을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이었습니다.

표성준 / Product Design
Made in MUSINSA Tech
PTN26-SHIPPED-05
PART 1

개인의 숙련도는 조직의 자산이 아니다팀에 AI를 이식한 리더의 6개월

김지혜 / Product Manager
PART 2

도그푸딩, AI에게 맡길 것과 사람이 판단할 것

김태호 / Product Manager
#AI활용측정#팀확산#비개발직군

6개월 258세션을 기록해 보니, 절감의 절반은 AI가 일을 대신한 시간이 아니라 반복 업무를 스킬과 규칙이라는 자산으로 바꾼 데서 나왔습니다. 그 자산을 팀에 이식해 팀원들이 스스로 만들기 시작한 과정을 공유합니다.

Made in MUSINSA Te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