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NOTE

Keynote

AI를 데모가 아니라 운영까지 가져간 여정, 무신사가 왜 이 길을 택했는지에서 시작합니다. 코딩이 빨라질수록 커진 ‘신뢰’와 ‘맥락’의 질문들, 그 질문에 답하며 겪은 시행착오와 나아갈 방향을 전합니다.

오프닝 키노트Shipping with AI기술 방향
01

이런 분께 권합니다

모든 참석자께 권합니다. 오늘 어떤 세션을 듣든, 그 배경이 되는 방향과 이유를 먼저 담아 가시면 좋습니다.

02

연사

AndrewCTO

무신사 CTO로서 팀무신사의 기술 전반을 이끌고 있습니다. AI가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시기에 무신사 Tech가 나아갈 방향을 정하고 있습니다.

03

세션 소개

AI라는 말이 쏟아지지만 데모를 만드는 일과 실제 서비스로 운영하는 일은 전혀 다릅니다. 무신사는 가능성을 말하는 대신 직접 부딪치며 AI를 실서비스 위에 올려왔습니다.

코드를 작성하는 속도가 빨라질수록 문제의 무게는 더 본질적인 질문으로 옮겨갑니다. 이 코드를 어디까지 믿을 수 있는가, 그리고 우리의 의도와 문맥을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입니다.

그 질문에 답하며 겪은 시행착오와 무신사 Tech가 나아갈 방향을 전합니다. 오늘 하루 이어질 세션들을 읽어낼 가장 확실한 지도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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