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ELIER

만드는 방식을 다시 만든 1년

행사 태그라인과 같은 이름의 세션입니다. 무신사가 만드는 방식을 어떻게 다시 만들어 왔는지 정리하고, 오늘 이어질 세션들이 어떤 고민에서 나왔는지 미리 소개합니다.

Harness EngineeringAI NativeWorking with AI
01

이런 분께 권합니다

오늘 어떤 세션을 들을지 아직 정하지 못한 분, AI 도입이 개인의 속도를 넘어 조직이 만드는 방식을 어떻게 바꾸는지 궁금한 분께 권합니다.

02

연사

김상범Backend Engineering

전사 테크리드로서 AI 시대의 변화를 맞이하고, 이끄는 방법을 고민합니다. AI Native 채용을 리드했고, 전사 AI 이니셔티브를 bottom-up과 top-down 양방향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03

세션 소개

AI로 코드를 쓰는 속도는 확실히 빨라졌습니다. 그런데 팀의 속도는 그만큼 빨라지지 않았습니다. 병목이 코드 작성에서 검증과 의도 전달로 옮겨 갔기 때문입니다.

무신사는 엔지니어들이 AI로 필요한 일을 직접 만들어 보게 두는 쪽을 택해 왔습니다. 도구와 실험이 쏟아졌고 팀 사이에 중복도 생겼지만, 이 다양성을 허용한 뒤 표준화와 단순화로 수렴시키는 교통정리를 이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테스트 자동화, 전사 모노레포, 전체 서비스 맵처럼 전담 조직 없이는 시작하기 어려웠던 일들이 회사 규모와 관계없이 가능한 일이 됐고, 이 접근은 외부에서 Harness Engineering이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이 세션은 그 여정을 사람, 문맥, 생산, 검증, 그리고 프로덕션에 도달한 제품들 순서로 정리합니다. 잘된 것과 아직 안 되는 것을 구분해 말씀드리고, 오늘의 세션들이 왜 준비됐는지, 어떤 관점으로 들으면 좋을지 함께 소개합니다.

04

ATELIER의 다른 세션

Deep Dives
만드는 방식을 다시 만든 1년ATELIER
참가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