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와 시안이 아니라, 동작하는 명세를 개발에 넘깁니다
정적 시안으로는 확인할 수 없던 어드민 화면의 동작을, 실제로 돌아가는 데모로 만들어 기획, 디자인, 개발을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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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께 권합니다
- 요구사항 해석과 재작업에 비용을 쓰고 있는 엔지니어, PM, 프로덕트 디자이너
- 반복되는 어드민 화면을 더 빠르게 만들고 싶은 분
- AI를 실무 프로세스에 적용하려는 모든 직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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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사
표성준Product Design
무신사 PBO에서 프로덕트 디자인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SCM, Retail, Logistics 도메인의 복잡한 업무 흐름을 화면으로 풀어내며, 현업 및 파트너가 실제로 일하는 방식과 시스템 사이의 간극을 좁히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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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 소개
PRD의 빈칸을 각자의 해석으로 메우다 개발이 끝난 뒤에야 어긋남을 발견하는 대신, 제품과 동일한 코드로 동작하는 데모를 명세로 넘기기로 했습니다. 그 위에서 검증하고 수정하며, UI 변경분만 개발에 전달합니다.
도구 소개가 아니라, 세 번 무너뜨리고 다시 설계하며 PM, PD, 엔지니어의 일하는 방식이 바뀐 과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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