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은 코드다. 흩어진 코드를 지식으로
낡은 문서 대신 130여 개 MSA 저장소의 '현재 동작하는 코드'를 통해 비즈니스 질문에 정확히 답변하는 AI 지식베이스 구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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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께 권합니다
- 업무 지식 파악해야하는데 코드만 있고 히스토리를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으신분.
- MSA 레포지토리 환경에서 낡은 사내 위키를 대신할 지식베이스 구축을 고민중이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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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사
이승만Backend Engineering
29CM 주문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복잡한 주문 도메인과 비즈니스 로직 속에서 AI와 깊은 컨텍스트(Context) 를 공유하며, AI가 말 잘 듣게 만드는 데 관심이 많은 엔지니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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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 소개
"이 정책, 지금 코드에서 어떻게 돌지? 바꿔도 되나?"
과거에 만든 문서는 낡았고, 현재 비즈니스를 설명하지 못하며, 문서 작성자는 없습니다.
결국 담당팀을 찾고, 히스토리를 찾다가 코드를 뒤져서 현황을 확인합니다.
이 세션은 130개 이상 저장소로 구성된 MSA 시스템에서, 지금 동작하는 코드로 답변하는 시스템을 구축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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