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ELIER

만드는 역할을 재정의할 다음

흩어진 문제에서 출발한 제품들을 Context → Build → Verify → Ship의 패턴으로 다시 읽고, 각 단계의 병목을 차례로 풀어 온 1년을 공유합니다. 그 끝에서 기능의 오너가 미션의 오너로 확장되는 다음 1년을 제안합니다.

AI Native개발 워크플로플랫폼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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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께 권합니다

AI로 개발 속도는 빨라졌지만 팀 전체의 일하는 방식은 무엇이 달라져야 할지 고민하는 엔지니어와 리더에게 권합니다. 현장의 실험을 언제 조직의 공통 기반으로 확장할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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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사

차정현Backend Engineering

무신사 Biz-E Platform Innovation을 이끌며, AI Native 개발 방식과 이를 뒷받침하는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03

세션 소개

오늘 소개된 도구와 시스템은 하나의 큰 계획에서 출발하지 않았습니다. 현장에 흩어져 있던 문제를 엔지니어들이 직접 풀었고, 그 과정에서 반복되는 패턴을 발견했습니다.

같은 문맥을 갖추자 만드는 속도가 빨라졌고, 속도가 빨라지자 검증과 운영 반영이 새로운 병목으로 드러났습니다. Context, Build, Verify, Ship의 병목을 차례로 풀며, 실제 운영에서 가치가 검증된 시도를 조직의 공통 기반으로 만들어 온 과정을 공유합니다.

돌아보면 소프트웨어 공학의 기본을 AI의 속도에 맞게 다시 실행한 1년이었습니다. 발표의 끝에서는 이 기반 위에서 엔지니어의 역할이 기능의 오너에서 미션의 오너, Product Engineer로 확장되는 다음 1년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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